⊙앵커: 어제 충남 태안 앞바다에서 실종된 인천선적 332 현선호 선원 8명에 대한 수색작업이 별다른 진전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해경은 오늘 경비정 9척과 헬기 1대 등을 투입해 격렬비열도 근해에 사고지점을 중심으로 반경 25마일 해역에서 이틀째 수색을 했으나 선원과 침몰된 어선에 대한 단서를 찾지 못하고 오후 5시 반쯤 철수했습니다.
해경은 내일 날이 밝는 대로 수색작업을 다시 시작할 계획입니다.
실종선원 이틀째 수색 진전 없어
입력 2001.11.13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어제 충남 태안 앞바다에서 실종된 인천선적 332 현선호 선원 8명에 대한 수색작업이 별다른 진전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해경은 오늘 경비정 9척과 헬기 1대 등을 투입해 격렬비열도 근해에 사고지점을 중심으로 반경 25마일 해역에서 이틀째 수색을 했으나 선원과 침몰된 어선에 대한 단서를 찾지 못하고 오후 5시 반쯤 철수했습니다.
해경은 내일 날이 밝는 대로 수색작업을 다시 시작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