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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키장 개장 예년보다 빨라질 듯
    • 입력2001.11.13 (19:00)
뉴스 7 테스트 200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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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계속해서 충주입니다.
    강원도내 일부 스키장이 이번 주말 개장하면서 스키어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는 가운데 충북 도내에 하나뿐인 수안보 스키장도 오는 12월 1일 개장에 맞춰 준비에 한창입니다.
    한증성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스키어들을 실어 나를 리프트가 시험운행에 들어갔습니다.
    제설장비도 점검이 끝난 채 기온이 떨어지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랜탈스키도 개장 손질이 한창입니다.
    강원도 내 일부 스키장이 이번 주말부터 문을 여는 등 예년에 비해 스키장 개장이 일주일 가량 빨라지면서 충북 도내에 하나 뿐인 수안보스키장도 개장준비에 한창입니다.
    ⊙이유권(사조마을 스키장 차장): 올 겨울 추위는 전년보다 추위가 빨리 올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개장을 1주일 정도 당겨서 12월 1일 정도에 오픈할 예정입니다.
    ⊙기자: 한국레저산업연구소는 올 시즌 국내 11개 스키장 이용객이 385만명으로 지난 시즌 340여 만명에 비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내년부터 주5일 근무제를 실시하는 기업이 늘어나면서 스키인구의 증가가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강영천(사조마을 스키장 이사): 스키가 많이 대중화되어 가지고 지금 저희 시즌꼴 매출현황을 봐서도 올해는 작년보다 30% 이상은 매출이 신장되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기자: 수안보 사조마을 스키장은 특히 올 시즌에는 동남아스키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펼칠 계획을 밝히고 있어 충북지역 관광 경기에도 도움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KBS뉴스 한증성입니다.
  • 스키장 개장 예년보다 빨라질 듯
    • 입력 2001.11.13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계속해서 충주입니다.
강원도내 일부 스키장이 이번 주말 개장하면서 스키어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는 가운데 충북 도내에 하나뿐인 수안보 스키장도 오는 12월 1일 개장에 맞춰 준비에 한창입니다.
한증성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스키어들을 실어 나를 리프트가 시험운행에 들어갔습니다.
제설장비도 점검이 끝난 채 기온이 떨어지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랜탈스키도 개장 손질이 한창입니다.
강원도 내 일부 스키장이 이번 주말부터 문을 여는 등 예년에 비해 스키장 개장이 일주일 가량 빨라지면서 충북 도내에 하나 뿐인 수안보스키장도 개장준비에 한창입니다.
⊙이유권(사조마을 스키장 차장): 올 겨울 추위는 전년보다 추위가 빨리 올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개장을 1주일 정도 당겨서 12월 1일 정도에 오픈할 예정입니다.
⊙기자: 한국레저산업연구소는 올 시즌 국내 11개 스키장 이용객이 385만명으로 지난 시즌 340여 만명에 비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내년부터 주5일 근무제를 실시하는 기업이 늘어나면서 스키인구의 증가가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강영천(사조마을 스키장 이사): 스키가 많이 대중화되어 가지고 지금 저희 시즌꼴 매출현황을 봐서도 올해는 작년보다 30% 이상은 매출이 신장되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기자: 수안보 사조마을 스키장은 특히 올 시즌에는 동남아스키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펼칠 계획을 밝히고 있어 충북지역 관광 경기에도 도움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KBS뉴스 한증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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