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어젯밤 10시 반쯤 경기도 안산시 반월공단의 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3층짜리 공장건물 3000여 평방미터를 모두 태우고 4억 50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5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날 당시 건물 3층에는 일부 근로자들이 잠을 자고 있었지만 불이 난 직후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안산 플라스틱 공장에 불
입력 2001.11.13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어젯밤 10시 반쯤 경기도 안산시 반월공단의 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3층짜리 공장건물 3000여 평방미터를 모두 태우고 4억 50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5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날 당시 건물 3층에는 일부 근로자들이 잠을 자고 있었지만 불이 난 직후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