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경찰청 연결해서 퇴근길 교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노선양 씨.
⊙기자: 오늘 여의도 문화마당에서 있었던 전국 농민대표자 대회는 집회인원이 많고 관광버스를 이용하여 모이는 것이었기 때문에 집결과정에서의 의외의 장소가 큰 불편을 겪기도 했습니다.
현재 정리집회와 함께 관광버스가 돌아가면서 여의도 주변의 극심한 정체는 풀려가고 있지만 여전히 국회 앞에서 서강대교 사이 구간이나 마포대교 남단중심의 정체는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올림픽대로는 오늘 가장 몸살을 앓았던 곳으로 지금도 예외일 수 없는데요.
잠실방면으로 노량대교부터 영동대교까지 반대 공항방면으로 청담교와 동작대교 간 어려움이 따르는데 가장 정체가 심했던 때보다는 오히려 흐름이 나아진 상태이고 반대로 노들길에서는 이용차량이 느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집결과정에서 운전자분들을 힘들게 만들었던 동호대교나 영동대교 양방향은 이제 각각 남단과 북단쪽으로 밀리는 퇴근길 제 모습을 찾았고 오히려 수월함을 보였던 한남대교는 남단쪽으로 남산 1호 터널부터 밀리고 있습니다.
이밖에 큰 불편을 겪었던 그림 오른쪽 삼각지에서 서울역 방면 꼬리는 짧아졌지만 한강대교로 진행하기에는 차량이 많이 늘었습니다.
교통정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