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사건 25시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 수배됐던 조직폭력배가 시청자 제보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오늘 서울 보광동 집에서 은신중이던 조직폭력 예산파의 행동책 30살 권혁군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용의자가 보광동에 자주 나타난다며 사건 25시 시청자가 제보를 해와 일대 주택가에서 탐문수사를 벌인 끝에 권씨를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권씨에 대해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KBS 사건 25시는 지난해 11월 권씨가 충남 예산의 나이트클럽 사장을 폭행하고 유흥업소 이권 등에 개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며 공개 수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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