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마라톤 우승자인 이봉주가 지난 8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중도 포기했던 아픔을 딛고 다음달 12일 열릴 밀라노마라톤대회에 출전합니다.
이봉주는 컨디션 점검을 위해 밀라노대회에 출전하기로 했다며 이번 출전은 내년 4월 참가 예정인 국제대회의 전초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봉주는 내년 4월에 보스턴과 런던 또는 로테르담대회 중 하나에 출전해 한국최고기록에 도전한다는 각오로 지난 9월부터 한달가량 미국 볼더에서 고지대훈련을 소화하는 등 꾸준히 훈련을 계속해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