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반군인 북부동맹은 지난 11일 아프간 북부 타카르주 탈리칸에서 프랑스 여기자 등 서방 언론인 3명이 탈레반군의 습격을 받아 숨진 이후 각국 기자들에게 전투 지역 접근 금지령을 내렸습니다.
이타르타스 통신은 이같이 보도하고 북부동맹이 현재 타지키스탄 수도 두샨베에 안치돼 있는 희생자 시신을 곧 희생자들의 본국으로 송환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타지키스탄 주재 독일 대사관은 이에따라 타지크 정부 등과 시신 운반을 위한 프랑스 특별기 착륙 조건을 협의중이라고 소식통들이 말했습니다.
프랑스 기자 2명과 독일기자 1명은 지난 11일 탈리칸에서 북부동맹군 탱크를 타고 이동하다 탈레반의 공격을 받아 목숨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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