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31살 황수정 씨가 필로폰을 투여한 혐의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수원지검에 구속됐습니다.
황 씨는 지난 9일 새벽 2시쯤 서울 강남에 있는 모 유흥업소 사장 34살 강모 씨의 집에서 필로폰 0.03 그램을 술에 타 강 씨와 번갈아 가며 마시는 등 2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투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황 씨는 오늘 열린 영장실질 심사과정에서 약을 탄 술을 강 씨와 마신 적은 있지만 약의 성분이 필로폰인 사실은 몰랐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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