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또 뉴욕, 되살아나는 테러 악몽
    • 입력2001.11.13 (21:00)
뉴스 9 2001.11.13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9.11 테러의 악몽을 이제 겨우 씻어내고 안정을 찾아가던 뉴욕 시민들은 이번에 또 대형 참사가 발생하자 충격과 불안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뉴욕의 배종호 특파원입니다.
    ⊙기자: 평온한 연휴 아침, 갑자기 들이닥친 대형참사로 여객기가 추락한 뉴욕 퀸즈의 락커웨이 주민들은 충격과 경악에 휩싸여 있습니다.
    특히 이 마을은 지난 9.11 테러 때도 90여 명의 희생자를 낸 곳으로 이번 여객기 추락사고로 또 8명의 이웃을 잃었습니다.
    ⊙퀸즈 락커웨이 주민: 비행기가 떨어져서 폭발했어요.
    정말 너무 무서웠어요.
    ⊙기자: 세계무역센터에 대한 9.11 테러와 탄저균 테러에 이어서 또다시 대형참사가 터지자 뉴욕 시민들은 테러 악몽을 떨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퀸즈 락커웨이 주민: 충격을 감출 수 없습니다.
    희생자들은 대부분 제 이웃들입니다.
    ⊙기자: 그러나 참사 와중에도 뉴욕 시민들은 침착함과 의연함을 잃지 않고 화염과 맞싸웠으며 퇴임을 앞둔 줄리아니 뉴욕 시장도 온 힘을 다해서 현장 지휘에 나섰습니다.
    ⊙줄리아니(뉴욕시장): 이 상황을 이겨내고 평상시 생활로 돌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기자: 사고 현장에는 지금 어둠이 짙게 깔려 있지만 혹시 있을지 모를 생존자 수색 작업과 시신 발굴작업이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뉴욕 퀸즈에서 KBS뉴스 배종호입니다.
  • 또 뉴욕, 되살아나는 테러 악몽
    • 입력 2001.11.13 (21:00)
    뉴스 9
⊙앵커: 9.11 테러의 악몽을 이제 겨우 씻어내고 안정을 찾아가던 뉴욕 시민들은 이번에 또 대형 참사가 발생하자 충격과 불안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뉴욕의 배종호 특파원입니다.
⊙기자: 평온한 연휴 아침, 갑자기 들이닥친 대형참사로 여객기가 추락한 뉴욕 퀸즈의 락커웨이 주민들은 충격과 경악에 휩싸여 있습니다.
특히 이 마을은 지난 9.11 테러 때도 90여 명의 희생자를 낸 곳으로 이번 여객기 추락사고로 또 8명의 이웃을 잃었습니다.
⊙퀸즈 락커웨이 주민: 비행기가 떨어져서 폭발했어요.
정말 너무 무서웠어요.
⊙기자: 세계무역센터에 대한 9.11 테러와 탄저균 테러에 이어서 또다시 대형참사가 터지자 뉴욕 시민들은 테러 악몽을 떨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퀸즈 락커웨이 주민: 충격을 감출 수 없습니다.
희생자들은 대부분 제 이웃들입니다.
⊙기자: 그러나 참사 와중에도 뉴욕 시민들은 침착함과 의연함을 잃지 않고 화염과 맞싸웠으며 퇴임을 앞둔 줄리아니 뉴욕 시장도 온 힘을 다해서 현장 지휘에 나섰습니다.
⊙줄리아니(뉴욕시장): 이 상황을 이겨내고 평상시 생활로 돌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기자: 사고 현장에는 지금 어둠이 짙게 깔려 있지만 혹시 있을지 모를 생존자 수색 작업과 시신 발굴작업이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뉴욕 퀸즈에서 KBS뉴스 배종호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