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대한축구협회는 오늘 입국 예정이었던 크로아티아 대표팀의 간판스타 다보르 수케르가 비행기 예약을 취소하고 우리나라에 오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협회는 수케르의 출전 여부에 따라 지급하기로 했던 5만달러와 1, 2차전 승리수당 등 약 20만달러의 초청비용을 줄일 수 있게 됐습니다.
크로아티아 수케르 입국안해
입력 2001.11.13 (21:00)
뉴스 9
⊙앵커: 대한축구협회는 오늘 입국 예정이었던 크로아티아 대표팀의 간판스타 다보르 수케르가 비행기 예약을 취소하고 우리나라에 오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협회는 수케르의 출전 여부에 따라 지급하기로 했던 5만달러와 1, 2차전 승리수당 등 약 20만달러의 초청비용을 줄일 수 있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