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9.11 동시다발 테러 용의자인 오사마 빈 라덴과 탈레반의 정신적 지도자 물라 오마르는 무사하다고 탈레반의 한 관계자가 이란의 IRNA통신에 밝혔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이 관계자는 `오마르와 빈 라덴,그리고 다른 군 최고관계자들은 안전하다`면서 `탈레반 군은 오마르의 명령에 따라 남쪽으로 이동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러시아 관영 리아 노보스치 통신은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정권의 정신적 지도자 오마르가 최근 파키스탄으로 도피했다고 타지키스탄 수도 두샨베에 있는 아프간 북부동맹 망명정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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