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방본부는 응급환자 후송시 귀중품을 일괄수거해 돌려주는 일명 '119 미드미'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119 미드미는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 환자의 각종 귀중품을 보관주머니에 신속히 담았다가 환자 본인 또는 가족에게 돌려주는 제돕니다.
소방본부는 이를 위해 보관낭 55개를 제작해 각 소방서와 파출소 구조대, 구급대에 보급하고 119구조대 출동이나 화재출동시 최소 1~2명의 소방관이 귀중품 수거를 담당하도록 교육하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