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에 소외되기 쉬운 장애인을 대상으로한 컴퓨터와 인터넷 활용 교육이 강화됩니다.
정보통신부는 장애인이 정보화교육을 효율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장애인 전문 교육기관에 터치스크린과 음성합성기, 점자프린터 등 장애인 보조장비를 지원키로 했습니다.
정보통신부는 이를위해 오는 8월까지 장애인 교육기관을 선정하고 내년부터 오는 2천 3년까지 모두 백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한국정보문화센터의 조사에 따르면 일반인의 경우 43%가 컴퓨터 교육을 받은 경험이 있는 반면 장애인은 20%만이 교육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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