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는 지난 7월에 실시한 1차 교육에 참여하지 못했던 퇴직자 가족들을 위해 190명을 뽑아 인천여성교육회관에서 연말까지 2차 직업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과목은 재취업이 쉬운 텔레마케팅과 소자본 창업이 가능한 반찬 전문점, 제과제빵, 홈인테리어 액세서리 소품점등입니다.
대우차 관계자는 교육 수료자에게 적성검사와 직업상담 등을 거쳐 취업과 창업을 알선해 줄 예정이며 1차 교육수료자 중 19명이 취업이나 창업에 성공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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