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자동차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앞으로 5년간 총 308억원을 투입해서 자동차 부품 모듈에 대한 기술개발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모듈부품은 자동차의 개별 부품을 모아 조립해 놓은 부품 집합체로 모듈부품을 사용하면 완성차 조립공정을 단순화시켜 생산성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이번 사업에서는 앞으로 5년간 자동차부품연구원이 총괄주관기관이 돼 부품업체와 대학, 연구소 등 산.학.연 공동개발로 섀시코너 모듈과 프런트 엔드 쿨링팩 모듈을 개발하게 됩니다.
섀시코너 모듈은 자동차의 바퀴에 부착된 제동장치와 현가장치를 일체화한 모듈이며 프런트 엔드 쿨링팩 모듈은 자동차의 프런트 범퍼와 에어컨, 라디에이터를 일체화한 모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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