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는 올해부터 시행중인 대학생 중소기업 현장체험 활동, 이른바 '중활'을 활성화하기 위해 내년에도 예산 20억원을 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기획예산처는 우선 중활에 참여하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18억 5천만 원을 들여 연수교육을 실시하고 현장체험활동 이후에도 체험수기를 공모해 사례집을 발간할 방침입니다.
중활은 종업원 5인 이상 중소기업 전업종에 대해 대학생들의 방학기간인 7∼8월과 12∼2월에 실시되며 지난 여름방학기간에는 천 905개 기업에 대학생 6천 430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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