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지난 3월 리비아의 최고 지도자 카다피와의 면담에서 약속받은 미수금 수금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대우건설은 어제 리비아로부터 미수금 4차분 9백만 달러를 받음으로써 지난 7월부터 모두 3천 7백만 달러의 미수금을 받아냈습니다.
대우 건설의 리비아 미수금은 모두 2억 3천만 달러 규모였으며, 남은 미수금은 다달이 900만 달러씩 앞으로 2년 가량에 걸쳐 지급될 예정입니다.
(끝)
대우건설, 리비아 미수금 수금작업 순조
입력 2001.11.13 (22:01)
단신뉴스
대우건설이 지난 3월 리비아의 최고 지도자 카다피와의 면담에서 약속받은 미수금 수금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대우건설은 어제 리비아로부터 미수금 4차분 9백만 달러를 받음으로써 지난 7월부터 모두 3천 7백만 달러의 미수금을 받아냈습니다.
대우 건설의 리비아 미수금은 모두 2억 3천만 달러 규모였으며, 남은 미수금은 다달이 900만 달러씩 앞으로 2년 가량에 걸쳐 지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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