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주식시장은 이른바 `대세 상승' 장세는 아니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삼성증권 김지영 투자정보팀장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현 장세가 3-6개월간의 중기 관점에서 초입 국면이라고 진단하고 20에서 30% 수준의 추가 상승은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김지영 팀장은 그러나 ▲내년 경기는 최악을 벗어나는 정도일 것이며 ▲IT산업을 대체할 산업이 없고, ▲테러사건이 또 발생할 가능성등을 들어 1년 이상 지속적으로 지수가 오르는 대세 상승기라고 볼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시기에는 자기자본 수익률(ROE)이 높은 일부 종목에 한정할 것과 절대가격이 아닌 경쟁력과 시장 지위를 중심으로 판단하라고 김지영 팀장은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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