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항을 관할하게 될 평택세관이 이르면 내년 2월쯤 문을 열 전망입니다.
경기도는 최근 행정자치부와 기획예산처에 기구설치 승인이 나면서 수원세관 평택출장소가 이르면 내년 2월, 늦어도 3월쯤 평택세관으로 승격돼 개청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수원세관과 경기도는 평택항 개항 이후 세관 업무가 폭증함에 따라 그동안 정부에 평택출장소의 세관 승격을 줄곧 요구해 왔습니다.
평택세관 승격과 함께 인천검역소 평택지소와 출입국관리사무소 평택출장소도 개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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