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 택시요금 인상안을 놓고 시민단체와 택시업계가 대립을 빚고 있습니다.
경기도 택시운송사업조합은 콜서비스 확대와 택시 영수증 발급기 설치 등 서비스 개선을 위해서는 수십억 원이 투입돼야한다면서 경기도가 제시한 요금인상폭 17.09%보다 최소 7∼8% 포인트는 더 인상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경실련 경기도지부는 택시사업 운송조합이 요금인상 근거로 낸 용역결과가 사업주 입장만 반영하고 있다면서 인상 유보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