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는 미국 아메리칸항공 587편의 추락이 테러보다는 사고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 주목하고 자체 조사단을 미국에 파견했습니다.
프랑스 교통장관은 미국연방항공청은 587편의 추락이 테러공격보다는 기체결함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며 프랑스는 사고조사국 전문가들을 이미 미국에 파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장관은 미 중앙정보국이 아닌 연방항공안전위원회가 이번 사고조사를 맡았다는 점은 미국 정부가 비행기 추락을 사고로 보고 있음을 뒷받침한다며 국제규정에 따라 조사반이 미국 관계자들과 함께 일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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