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퇴하는 탈레반군들이 버려두고 간 친 탈레반 파키스탄인 병사 수백명이 마자르-이-샤리프에서 학살당한 것 같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탈레반군이 마자르-이-샤리프에서 퇴각하면서 천200여명에이르는 파키스탄인 병사들에게 후퇴를 통보하지 않았으며 반군은 이들을 포위한 뒤 200명을 사살했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이 파키스탄인 자원병들이 전투중에 사살됐는지 아니면 항복한 뒤 처형당했는지는 분명하게 밝혀지지 않았다고 이 신문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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