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은 북부동맹군이 아프가니스탄 북부 요충지인 마자르-이-샤리프에서 한 학교에 숨어있던 탈레반 신병 100명 이상을 학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슬라마바드 주재 유엔 아프간 협력사무소 대변인은 기자회견에서 유엔은 믿을만한 소식통들로부터 북부동맹군이 이같은 학살을 자행했다는 보고를 여러 차례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끝)
탈레반 신병 100여명이상 학살당해
입력 2001.11.14 (01:06)
단신뉴스
유엔은 북부동맹군이 아프가니스탄 북부 요충지인 마자르-이-샤리프에서 한 학교에 숨어있던 탈레반 신병 100명 이상을 학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슬라마바드 주재 유엔 아프간 협력사무소 대변인은 기자회견에서 유엔은 믿을만한 소식통들로부터 북부동맹군이 이같은 학살을 자행했다는 보고를 여러 차례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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