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방송총국의 보도) 경남 창원시 한국중공업 노조는 오늘 오후 파업 출정식을 열고 전면 파업에 들어갔으며 오는 15일까지 파업을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또 창원공단의 동명중공업과 쌍용자동차 등 5개 사업장 노조도 오후부터 전면 파업을 벌이고 있고 현대정공과 함안 한국제강 노조도 부분파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한편 금속산업연맹은 오후 3시 창원 중앙체육공원에서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동시간 단축 등 7대 요구안 쟁취를 위한 결의대회를 열었으며 내일은 삼미특수강과 한국산연 노조도 파업에 돌입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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