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김만제 전 포철회장,공소사실 시인
    • 입력1999.05.12 (15:11)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김만제 전 포철회장,공소사실 시인
    • 입력 1999.05.12 (15:11)
    단신뉴스
회사 기밀비를 유용한 혐의로 기소된 김만제 전 포철회장은 오늘 서울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자신에게 지급되는 회사기밀비 4억 2천만원을 가족 생활비와 주택채권 매입에 사용한 것은 사실이라며 검찰의 공소사실을 시인했습니다.
김씨는 그러나 기밀비는 공무원의 판공비와 비슷하게 관혼상제 등의 용도에 관행적으로 지급돼 오던 것인 만큼 개인적으로 사용해도 문제가 될 줄 몰랐다고 말했습니다.
김씨는 포철 회장으로 있던 지난 94년 4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기밀비 4억 2천여만원 가운데 2억여원을 자신의 봉급계좌로 입금시켜 생활비로 유용하고 나머지 2억 2천만원으로 주택채권을 매입한 혐의로 지난 2월 불구속기소됐습니다.
(끝)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