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중부경찰서는 택배를 가장해 가정집에 들어가 주부를 흉기로 위협하고 폭행한 뒤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서울 중계동 29살 안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안씨는 지난 9월 18일 오후 3시쯤 수원시 팔달동 모 아파트에서 택배서비스라고 속여, 집에 있던 주부 36살 서모씨가 문을 열어주자 서씨를 흉기로 위협 폭행하고 현금등 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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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직원이라며 가정주부 상대 강도짓
입력 2001.11.14 (04:34)
단신뉴스
경기도 수원중부경찰서는 택배를 가장해 가정집에 들어가 주부를 흉기로 위협하고 폭행한 뒤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서울 중계동 29살 안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안씨는 지난 9월 18일 오후 3시쯤 수원시 팔달동 모 아파트에서 택배서비스라고 속여, 집에 있던 주부 36살 서모씨가 문을 열어주자 서씨를 흉기로 위협 폭행하고 현금등 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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