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전남 목포시 주택가에서 화재 2건이 잇따라 일어나 한 사람이 숨지고 집 두채가 모두 불에 탔습니다.
오늘 새벽 2시 40분쯤 전남 목포시 동명동 51살 정 모씨 집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지붕이 무너지면서 정씨가 숨지고, 17평 규모의 기와집이 불에 탔습니다.
또 새벽 2시 50분 쯤에는 목포시 서산동 천 모씨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집 내부가 전소됐습니다.
목포소방서와 경찰은 화재원인과 함께 정확한 피해 내용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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