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신자유주의가 시장만이 전지전능하다고 믿는 편협한 사고로 흐를 경우 인간성 상실이나 경제,사회적 소외같은 역기능이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평화방송과 평화신문 창립 11주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경제개혁 과정에서 시장경제 원리를 근간으로 하면서도 인본주의에 바탕을 둔 민주주의의 가치를 강조하는 것도 이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대통령은 특히 국민의 정부가 서민과 중산층을 보호하고 중소기업을 육성하는 정책에 중점을 두는것도 경쟁에서 낙오된 사회적 약자보호와 인간존중의 경제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노력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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