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해 첫 선을 보인 뒤 인간형 로봇 개발기술을 한 단계 끌어올린 것으로 평가받아오던 일본 혼다의 로봇 아시모가 성능이 몰라보게 된 뒤 다시 일반에 공개됐습니다.
키 1.2m, 체중 52kg의 아시모는 이제 계단을 오르내리고 사람의 말을 알아듣고 대답을 하는 등 성능이 획기적으로 개선됐으며 충전시간도 이전의 40분에서 4분으로 줄어들어 공개행사 참가자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일 인간형 로봇 성능 개선
입력 2001.11.14 (06:00)
뉴스광장
⊙앵커: 지난해 첫 선을 보인 뒤 인간형 로봇 개발기술을 한 단계 끌어올린 것으로 평가받아오던 일본 혼다의 로봇 아시모가 성능이 몰라보게 된 뒤 다시 일반에 공개됐습니다.
키 1.2m, 체중 52kg의 아시모는 이제 계단을 오르내리고 사람의 말을 알아듣고 대답을 하는 등 성능이 획기적으로 개선됐으며 충전시간도 이전의 40분에서 4분으로 줄어들어 공개행사 참가자들을 놀라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