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 9일부터 엿새 동안 열린 남북 장관급회담이 경협추진위의 개최 장소 문제를 놓고 이견이 맞서 오늘 성과없이 끝났습니다.
카불을 점령한 북부동맹이 5개주를 추가로 장악해 아프간 국토의 절반을 차지하면서 탈레반은 붕괴 위기를 맞았습니다.
미국 아메리칸 항공기의 추락 현장에서 비행기록장치가 발견돼 사고 경위가 밝혀질 것으로 보입니다.
병원 처방전으로 약국에서 지은 감기약을 먹은 생후 3개월된 유아가 잠을 자다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세계무역기구 WTO 각료회의가 농업과 환경 등 분야에서 각국 입장이 맞서 뉴라운드 출범이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정상회담에 들어간 미국과 러시아는 핵감축과 아프간 과도정부 구성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주요 도로의 터널에 비치된 소화기에 대한 도난 사고가 잇따르는 등 관리가 소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강산에서 열린 장관급회담이 연장되면서 금강산 여객선인 설봉호가 늦게 도착하자 일부 승객들이 이에 항의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이어서 교통정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