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첫선을 보인 뒤 인간형 로봇 개발 기술을 한단계 끌어올린 것으로 평가받아오던 일본 혼다의 로봇 아시모가 성능이 몰라보게 개선된 뒤 다시 일반에 공개됐습니다.
키 1.2 미터, 체중 52 킬로그램의 아시모는 이제 계단을 오르내리고 사람의 말을 알아듣고 대답을 하는 등 성능이 획기적으로 개선됐으며 충전 시간도 이전의 40분에서 4분으로 줄어들어 공개 행사 참가자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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