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는 유엔이 가능한 한 빠른 시일내에 아프가니스탄에 진주해 권력공백을 메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블레어 총리는 탈레반의 카불 철수가 확인된뒤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이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과 차기 정부의 수립 작업을 서둘러야 할 필요성에 대해 협의했다며 여러 세력이 참여하는 차기정부 구성이 이미 잘 진전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블레어 총리는 카불의 권력 공백을 메우는데 실질적인 진전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믿지만 유엔이 가능한 한 빨리 카불에 들어가기를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블레어 총리는 앞으로 수일간에 걸친 상황진전을 통해 아프가니스탄의 차기정부는 여러세력을 포함해야 성공적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라며 이는 남부에 많은 수의 파슈툰족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