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전남) 목포시내에서는 주택화재 2건이 잇따라 일어나 한 사람이 숨지고 집 두채가 모두 탓씁니다.
오늘 새벽 2시 40분쯤 (전남) 목포시 동명동 51살 정 모씨 집에서 불이나 정씨가 숨지고, 48평방미터 크기 기와집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천 9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또 새벽 2시 50분 쯤에는 목포시 온금동 33살 천 모씨 주택에서 전기누전으로 추정되는 불이나 20평방미터 주택과 가재도구 등 소방서 추정 3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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