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북부동맹이 수도 카불에 진주함에 따라 부르하누딘 라바니 전 대통령을 비롯해 해외에 머물던 정파 지도자들이 귀국을 서두르는 등 새 정부 구성작업이 본궤도에 오를 전망입니다.
북부동맹을 이끌고 있는 라바니 전 대통령은 오늘 알-자지라 TV와의 인터뷰에서 내일 카불로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라바니 전 대통령은 거국정부 구성과정에서 탈레반의 참여를 완전 배제할 것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끝)
아프간 전 대통령 등 귀국 채비
입력 2001.11.14 (08:58)
단신뉴스
아프가니스탄 북부동맹이 수도 카불에 진주함에 따라 부르하누딘 라바니 전 대통령을 비롯해 해외에 머물던 정파 지도자들이 귀국을 서두르는 등 새 정부 구성작업이 본궤도에 오를 전망입니다.
북부동맹을 이끌고 있는 라바니 전 대통령은 오늘 알-자지라 TV와의 인터뷰에서 내일 카불로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라바니 전 대통령은 거국정부 구성과정에서 탈레반의 참여를 완전 배제할 것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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