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합창단이 2천 2년 월드컵 홍보를 위해 국내외 순회 연주 여행에 나섭니다.
서울대학교는 오늘 2천 2년 월드컵 한-일 공동 개최를 기념하고 월드컵과 한국 문화 홍보를 위해 서울대학교 합창단이 해외와 지방 공연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대 합창단은 내년 1월중 서울과 도쿄에서 일본 도쿄대 합창단과의 상호 방문 합동 연주회를 비롯해 유럽에서의 연주 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서울대학교 합창단은 월드컵의 국내 붐을 조성하고 명문 지방 국립대와의 문화 친선 교류를 위해 오는 16일부터 대전과 부산에서 각각 KAIST, 부산대 등과 함께 합동 공연을 펼칩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