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량리 경찰서는 오늘 10대 조카딸의 친구를 소개받아 성매매를 한 혐의로 서울 정릉동 46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8월 6촌 조카딸 16살 이모 양으로부터 친구인 17살 이모 양을 소개받아 8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돈을 주고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김 씨는 조카딸 이모 양이 평소 성매매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이를 가족들에게 알리겠다고 협박해 친구인 이 양을 소개받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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