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는 9.11 테러에 대한 추가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미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5천여명의 명단을 작성하고 이들을 면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터커 미 법무부 대변인은 9.11테러 공격에 관한 정보를 갖고 있을지 모르는 외국인들의 명단을 만들어 전국의 94개 검찰 사무실에 배포했다고 말했습니다.
터커 대변인은 이 명단이 연방수사국, FBI가 작성한 감시대상자 명단과는 별개의 것으로 앞으로의 테러공격 예방에 필요한 정보를 얻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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