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항공안전 1등급 조기회복 여부를 평가하기 위한 미연방항공청,FAA 대표단이 오는 18일 우리나라에 옵니다.
건설교통부는 연내 항공안전 1등급을 회복시키기 위한 소청절차를 최근 마쳤다며 FAA 대표단이 오는 18일 방한해 19일과 20일 이틀동안 정부의 준비사항을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건교부 관계자는 내주부터 미국이 추수 감사절 연휴에 들어가는데다 다음달 말에는 크리스마스 연휴가 시작돼 시간적 여유가 없다는 판단 아래 소청절차를 앞당겼다고 말했습니다.
FAA 대표단은 20일 본국으로 돌아가 점검내용에 대한 토의를 거친뒤 이르면 다음달 중순 우리나라의 1등급 조기 회복여부를 최종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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