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과잉으로 석유화학제품의 국제가격이 낮아지자 유화업체들이 대표적 수출품목인 선형 저밀도 폴리에틸렌,LLDPE 생산량 감축에 들어갔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석유화학과 삼성종합화학은 지난 12일부터 각각 열흘과 2주일간의 예정으로 LLDPE 감산에 나섰습니다.
현대석유화학은 연간 8만t을 생산하는 1개 라인을 멈췄으며 삼성 종합화학도 연간 16만 5천t 생산설비의 가동률을 30% 낮췄습니다.
연간 12만t의 LLDPE를 생산하는 한화석유화학도 오는 모레부터 2주 정도 3개라인 중 1개의 가동을 중단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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