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 시간 현재 서울시내 교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서울경찰청의 권장섭 경사입니다.
⊙기자: 생활교통정보입니다.
날이 추워지면 몸이 움츠러드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지하철이나 버스정류장까지 걷는 것도 부담스럽기 때문에 승용차 운행이 늘어나는 것 또한 일상의 생각이라고 하겠습니다.
오늘 아침은 그러나 달랐습니다.
날씨 변화에 어느 정도 적응이 된 탓인지 오늘 아침 출근길 교통상황은 대체로 수월해졌고 이어지는 오전 정체현상도 염려스러울 정도는 아니라는 점에서 이 시간 교통상황은 마음놓으셔도 좋습니다.
다음 항만 소식입니다.
서해 중부와 남해 서부 해상에 폭풍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상태입니다.
따라서 인천에서 백령도로 가는 8개 항로와 또 목포에서 홍도와 흑산도로 가는 9개 뱃길 등 모두 28개 항로가 대기상태에 있는 상태입니다.
다음 고속도로 소식입니다.
잠시 후 10시와 오후 3시 두 차례에 걸쳐서 경부고속도로 88.6km 지점인 천안삼거리 휴게소 부근에서는 광교 거치작업 관계로 상하행선이 20분간 전면 통제된다는 소식 들어와 있습니다.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교통정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