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중국의 세계무역기구 가입을 우리 경제의 성장 동력으로 활용하기 위해 이달말까지 범 정부차원의 종합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또 다음달에 양국 정부 관계자와 민간 전문가들로 21세기 한중 경제협력연구회를 발족해 공동 발전방안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재정경제부는 오늘 중국의 WTO 가입 영향과 대응이란 보고서에서 중국의 WTO가입으로 대중국 경제협력은 무역과 투자를 중심으로 전면적이고 급진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그동안 조성된 교류 인프라를 확충하는 한편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협력방안을 강구하겠다고 재경부 관계자는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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