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우리나라의 국가 신용등급을 한 단계 올린 스탠더드 앤 푸어스, S 앤 P는 오늘 국책은행인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의 신용등급을 상향조정했습니다.
S&P는 두 은행의 외화표시채권 등급을 종전의 'BBB(트리플 B) A3(A쓰리)'에서 'BBB+(트리플 B플러스) A2(A투)'로 올리고 등급전망을 '안정적'으로 부여했습니다.
또 단기 원화표시 발행자 신용 등급은 'A1(A원)'으로 유지했습니다.
이밖에 그동안 국가신용등급에 맞춰 신용등급을 평가해 왔던 한국전력과 한국담배인삼공사, 포항제철, SK텔레콤, 삼성전자 등 주요 기업의 장기 신용등급도 모두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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