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장광근 수석부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북풍조작사건은 현정권 최대의 국기문란 사건이라고 주장하고 대통령의 진상규명 지시와 재발방지 약속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장 부대변인은 또 법원 판결에 대해 상고를 거론하는 검찰의 태도는 이해하기 어렵다면서 검찰이 근신하고 반성하면서 사건 실체와 배후규명에 나서지 않을 경우 국민들의 의혹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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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북풍조작 진상규명.재발방지 재촉구
입력 2001.11.14 (10:34)
단신뉴스
한나라당 장광근 수석부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북풍조작사건은 현정권 최대의 국기문란 사건이라고 주장하고 대통령의 진상규명 지시와 재발방지 약속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장 부대변인은 또 법원 판결에 대해 상고를 거론하는 검찰의 태도는 이해하기 어렵다면서 검찰이 근신하고 반성하면서 사건 실체와 배후규명에 나서지 않을 경우 국민들의 의혹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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