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전당 등지를 돌아볼 수 있는 시티투어 버스의 강남코스가 내년 신설됩니다.
서울시는 내년부터 강북지역 외에 강남지역의 관광명소를 연결하는 코스를 운영하기로 하고 사업비 4억6천여만 원을 예산안에 반영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강의 기적 발견'이라는 노선명을 가질 새 노선은 예술의 전당을 출발해 코엑스와 롯데월드 그리고 암사동 유적지 등을 거치는 50㎞ 구간에 이릅니다.
서울시는 현재 광화문에서 인사동,경복궁 등을 거치는 `600년 고도탐방 코스' 22㎞ 구간을 운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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