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청이 지난 98년과 지난해 실시한 공개채용시험 합격자 3백여 명을 2년이 지난 지금도 채용하지 않고 있어 합격자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철도청은 지난 98년 3천 명, 지난해에는 360명을 공개채용했으나 98년 합격자 20명을 비롯해, 지난해 합격자 전원이 아직 임용되지 못한 상탭니다.
철도청은 지난해 말, 정부가 제시한 인력감축 방침에 따라 현재 정원이 천 명을 초과했기 때문에 신규채용을 할 수 없는 상태라며, 내년 상반기가 지나야 채용시기를 점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공채 합격자들은 철도청의 조치가 홈페이지에 임용 포기각서를 올려놓은 것과 다른 곳에 취업을 해도 공무원 겸직금지 의무에 저촉되지 않는다고 설명한 것이 전부라며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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