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03년 개교하는 서울 강서구 화일초교 등 시내 초등학교 3곳에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지하 주차장이 건설됩니다.
서울시는 현재 신축공사중인 화일초교에 135대 규모, 서신 초교에 100대, 연광 초교에 150대 규모의 지하 주차장을 건설해 학교개교와 함께 문을 열기로 했습니다.
총사업비는 125억원으로 시와 해당 구가 50%씩 부담하며, 주차장 운영은 구와 교육청이 협약을 통해 결정하게 됩니다.
서울시내에는 현재 성동구가 시교육청과 함께 성수 2가 금호초교에 164대 규모의 지하주차장을 건설중이며, 독산고교에도 60대 규모의 지하주차장이 건설돼 내년 5∼6월께 문을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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