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분당경찰서는 오늘 위조된 운전 경력 서류로 개인택시를 양도받은 성남시 상대원동 33살 박모 씨와 박 씨에게 서류를 위조해 준 36살 박모 씨에 대해 사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분당의 택시회사 과장인 박 씨는 사업장 운전 경력이 3개월 모자라는 사촌동생 박 씨가 자신의 회사에 근무한 것 처럼 서류를 위조해 자격이 있는 것처럼 한 뒤 동생 박 씨가 개인택시를 양도받을 수 있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 이외에도 불법 개인택시 양도 행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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