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에서 담장이 무너지면서 작업인부 3명이 매몰돼 숨졌습니다.
오늘 낮 12시쯤, 충남 금산군 추부면 추정리 마을회관 앞 오수관 배관공사 현장에서 굴삭기 작업 도중 회관 담장이 무너지면서 26살 백명호 씨와 40살 진필옥 씨, 35살 인성옥 씨 등 인부 3명이 매몰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공사관계자 등을 불러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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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담장에 인부 3명 매몰돼 숨져
입력 2001.11.14 (14:49)
단신뉴스
공사장에서 담장이 무너지면서 작업인부 3명이 매몰돼 숨졌습니다.
오늘 낮 12시쯤, 충남 금산군 추부면 추정리 마을회관 앞 오수관 배관공사 현장에서 굴삭기 작업 도중 회관 담장이 무너지면서 26살 백명호 씨와 40살 진필옥 씨, 35살 인성옥 씨 등 인부 3명이 매몰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공사관계자 등을 불러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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