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권철현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항공안전 2등국으로 강등된 상태에서 9.11 미국 테러사건에 이어 그제 뉴욕의 항공기 추락 사건으로 항공업계가 심각한 위기상태라며 특단의 대책 수립을 촉구했습니다.
권철현 대변인은 월드컵과 아시안게임 등 특수를 앞두고 지금 제대로 대비하지 못하면 항공업계의 불황이 장기간 계속될 것이라며 국적기에 대한 안전신뢰도를 확보하고 특단의 경영대책 수립이 절실하다고 말했습니다.
<끝>
야, 항공업계 특단 대책 수립 촉구
입력 2001.11.14 (15:00)
단신뉴스
한나라당은 권철현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항공안전 2등국으로 강등된 상태에서 9.11 미국 테러사건에 이어 그제 뉴욕의 항공기 추락 사건으로 항공업계가 심각한 위기상태라며 특단의 대책 수립을 촉구했습니다.
권철현 대변인은 월드컵과 아시안게임 등 특수를 앞두고 지금 제대로 대비하지 못하면 항공업계의 불황이 장기간 계속될 것이라며 국적기에 대한 안전신뢰도를 확보하고 특단의 경영대책 수립이 절실하다고 말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