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제1야당 국민당의 총선 출마자 2명이 집권 민진당과 합당을 촉구해 당내 강력한 반발을 일으키는 등 국민당이 총선과 자치단체장 선거를 앞두고 또 분열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민당 소속인 천훙지 후보와 천쉐펀 후보는 신문광고와 기자회견을 통해 국민당과 민진당이 합당해 타이완을 구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두 후보는 같은 생각을 가진 의원들이 국민당에만 30,40명에 이르고 있다고 밝혀 지난 총선보다 결과가 나쁠 경우 대규모 탈당 사태가 일어날 가능성을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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